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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구정보 (PAGU Info)
미국 주식 매매 가능한 코인거래소 총정리 - 세금 안내는 미국주식?! 본문
2026년 6월 기준
현재 크립토 거래소들의 미국 주식 진출은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구조는 꽤 다릅니다.
가장 중요한 구분은 세 가지입니다.
- 실제 주식을 사는가
- 토큰화된 가격 노출만 제공하는가
- 브로커리지와 온체인 토큰화를 동시에 제공하는가
이 차이에 따라 소유권, 의결권, 배당, 거래 시간, 유동성 구조가 모두 달라집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아래 표만 봐주셔도 좋습니다

Summary
현재 플랫폼들은 아래처럼 나눠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구분 | 플랫폼 | 핵심구조 |
| 브로커리지형 실제 주식 | Binance, MEXC | 규제 브로커를 통해 실제 미국 주식/ETF에 접근 |
| 토큰화 경제적 노출형 | Bitget, Bybit | 실제 주주권이 아니라 주가를 추종하는 토큰 거래 |
| 하이브리드형 | Backpack | 실제 주식 보유 + 온체인 토큰화 전환 |
| 계획 단계 | OKX | ICE/NYSE 기반 토큰화 증권 시장 준비 단계 |
핵심만 말하면, Binance와 MEXC는 “크립토 앱 안에 들어온 미국 주식 브로커리지”에 가깝고, Bitget과 Bybit은 “미국 주식 가격을 추종하는 토큰 거래”에 가깝습니다.
Backpack은 이 둘을 결합하려는 구조이고, OKX는 아직 정식 출시 전입니다.
1. Binance U.S. Stocks
Binance의 미국 주식 서비스는 Alpaca를 브로커/인프라 파트너로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Alpaca는 미국 주식/ETF 브로커리지 API를 제공하는 업체이고, Binance는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미국 주식과 ETF 거래 기능을 붙인 것으로 보면 됩니다. Alpaca 공식 발표 기준으로 Binance는 Alpaca Broker API를 통해 7,000개 이상 미국 주식/ETF, 24/5 거래를 제공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X)

즉, Binance의 이 상품은 단순한 토큰화 주식이라기보다는 브로커리지 기반 실제 주식 접근 모델에 가깝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Binance U.S. Stocks와 bStocks를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bStocks는 별도의 토큰화 상품이고, 직접 주식 소유권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반면 Alpaca 기반 주식 서비스는 브로커리지 인프라를 통한 실제 주식/ETF 접근 모델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주요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 Broker / Partner | Alpaca |
| Ownership | 실제 미국 주식/ETF 접근 |
| 거래 시간 | 24/5 |
| 유동성 | Alpaca를 통한 미국 주식시장 라우팅 |
| 종목 수 | 7,000종+ |
| 주의점 | bStocks와 별도 구분 필요 |
Binance의 장점은 명확합니다. 종목 수가 많고, Binance라는 거대한 유저베이스와 Alpaca의 브로커리지 인프라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주식 거래” 관점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접근성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의결권, proxy voting, SIPC 적용 범위 등은 사용자 약관과 계정 구조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 “Real Share”라고 하더라도, 최종 사용자가 어떤 법적 계정 구조로 보유하는지에 따라 권리 행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Bitget Stocks 2.0 / Reality rTokens
Bitget은 Reality Protocol / RealityFi를 통해 tokenized stock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Bitget 공식 설명에 따르면 Stocks 2.0은 Reality Protocol이 발행하는 rToken 기반 상품이며, 사용자는 rAAPL, rTSLA, rNVDA 같은 미국 주식·ETF 연동 토큰을 USDT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Bitget)

여기서 핵심은 사용자가 실제 주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Bitget의 구조는 “주식을 직접 산다”보다는 “미국 주식 가격에 대한 경제적 노출을 rToken 형태로 거래한다”에 가깝습니다.
Reality 측 구조는 underlying securities를 licensed brokerage infrastructure를 통해 매수하고, 이에 대응되는 rToken을 발행하는 방식으로 설명됩니다. Bitget의 설명에서도 Reality Protocol은 Bitget Stocks 2.0의 RWA issuance infrastructure 역할을 하며, 각 rToken은 해당 미국 주식 또는 ETF에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Bitget)
따라서 Bitget을 “Direct NASDAQ/NYSE Order Book Routing”이라고 너무 강하게 표현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더 안전한 표현은 “licensed brokerage infrastructure를 통해 미국 주식시장 유동성에 연결되는 rToken 구조”입니다.
| Broker / Partner | Reality Protocol / RealityFi, Alpaca 인프라 활용 맥락 |
| Ownership | 직접 주식 소유 아님. rToken 기반 경제적 노출 |
| 거래 시간 | 현재 24/5 중심. 24/7은 향후 확장 가능성으로 표현하는 것이 안전 |
| 유동성 | Reality 발행 구조 + 브로커 인프라 + Bitget 거래소 유동성 |
| 종목 수 | 100종+로 표현 가능하나, Stocks 2.0 초기 배치는 더 제한적 |
| 주의점 | 의결권 없음. 직접 주주권 없음 |
Bitget의 장점은 크립토 유저에게 매우 익숙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USDT로 거래하고, 기존 CEX 계정 안에서 주식 가격 노출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rToken 구조이기 때문에 향후 온체인 활용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면 단점은 명확합니다. 실제 주주권이 아니기 때문에 의결권은 없고, 법적 주식 소유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배당이나 corporate action은 경제적으로 반영될 수 있지만, 전통 증권 계좌에서 주식을 보유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3. MEXC RealStocks
MEXC RealStocks는 이름 그대로 RealStocks, 즉 실제 미국 상장 주식에 대한 접근을 강조하는 상품입니다. MEXC 공식 페이지는 RealStocks를 “regulated access to real US-listed equities”라고 설명하며, 7,000개 이상 stocks/ETF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MEXC)
MEXC의 구조는 Binance와 유사한 브로커리지형 모델로 볼 수 있습니다. 즉, 크립토 거래소 UI 안에서 미국 주식/ETF에 접근하되, 실제 집행과 보관은 규제 브로커 및 관련 인프라를 통해 처리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거래 시간은 기존 표처럼 단순히 24/5라고 적는 것보다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MEXC FAQ는 RealStocks 거래가 미국 증권시장 스케줄을 따른다고 설명하며, 정규장 기준으로 9:30 AM~4:00 PM ET를 언급합니다. (MEXC) 또 MEXC 관련 설명에서는 Trading hours가 Nasdaq market sessions를 따른다고 되어 있고, settlement는 T+1 구조라고 설명됩니다. (MEXC)
따라서 MEXC는 “24/5”라고 단정하기보다는 “미국 증권시장 세션 기반”이라고 쓰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만약 표에서 간단히 써야 한다면 “US market sessions” 또는 “Nasdaq sessions”가 더 안전합니다.
| Broker / Partner | regulated securities broker. Atomic Vaults 연결로 알려짐 |
| Ownership | 실제 미국 주식 접근 |
| 거래 시간 | 미국 증권시장/Nasdaq 세션 기반 |
| 유동성 | 브로커 라우팅 |
| 종목 수 | 7,000종+ |
| 주의점 | 의결권, SIPC 적용 범위는 추가 확인 필요 |
MEXC의 장점은 Binance와 마찬가지로 종목 수가 많고, 실제 주식 접근을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토큰화 주식”이 아니라 “실제 미국 주식”이라는 포지셔닝이 명확합니다.
다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실제 주식 소유권이 어떤 방식으로 계정에 귀속되는지, 배당과 corporate action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proxy voting이 가능한지, SIPC 보호가 최종 사용자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Backpack Securities
Backpack은 현재 가장 독특한 구조입니다. 단순히 토큰화 주식을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주식 보유와 온체인 토큰화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Backpack Securities 관련 발표에 따르면 사용자는 규제된 미국 증권 인프라를 통해 real stocks를 사고, 보유하고, 팔 수 있으며, 이후 이를 blockchain networks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tokenize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표에서는 ACATS, DTCC rails, brokerage/custody infrastructure 등을 언급합니다. (Binance)

여기서 Binance/MEXC와 Backpack의 차이가 나옵니다.
Binance와 MEXC는 기본적으로 크립토 앱 안에서 미국 주식 브로커리지 기능을 제공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반면 Backpack은 브로커리지 주식 보유 → 토큰화 → 온체인 이동/활용까지 염두에 둔 구조입니다.
거래 시간도 이 차이 때문에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전통 주식 거래/집행: 미국 시장 시간 또는 브로커리지 quote 기반 시간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토큰화된 증권 이동/거래: 온체인 구조이므로 24/7 활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Backpack을 단순히 “24/5” 또는 “미국 시장 시간 연동”이라고만 쓰면 부족합니다. 더 정확한 표현은 “브로커리지 주식 거래는 미국 시장/브로커 quote 기반, 토큰화 증권은 24/7 온체인 활용 가능”입니다.
| Broker / Partner | Backpack Securities, Superstate 관련 tokenization 인프라 |
| Ownership | 실제 주식 보유 + 토큰화 전환 |
| 거래 시간 | 브로커리지 주식과 토큰화 증권을 구분해야 함 |
| 유동성 | 브로커리지/quote/RFQ 기반 + 토큰화 이후 온체인 활용 |
| 종목 수 | 공식 수치 확인 필요. 300+는 보수적으로 처리 |
| 주의점 | 아직 Beta 성격. 유동성·종목 수·권리 행사 방식 검증 필요 |
Backpack의 장점은 실제 주식과 온체인을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이 구조가 제대로 작동하면 단순한 가격 노출을 넘어, 주식을 DeFi 담보나 온체인 자산으로 활용하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직 베타 성격이 강하고, 실제 유동성·체결 품질·지원 종목·토큰화 후 권리 처리 방식은 더 확인해야 합니다.
5. Bybit xStocks
Bybit은 Backed의 xStocks를 상장하는 구조입니다. xStocks 공식 설명에 따르면 xStocks는 미국 주식과 ETF의 tokenized representations이며, 각 토큰은 underlying security에 1:1로 backed됩니다. 또한 Solana, Ethereum, Mantle, TON, Ink 등 여러 체인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xStocks)
Bybit은 이 xStocks를 Spot 플랫폼에 상장해 사용자가 24/7로 거래할 수 있게 합니다. Backed 공식 발표도 Bybit이 xStocks Alliance에 참여했고, 사용자는 Bybit 거래 인터페이스를 통해 24/7 tokenized equities and ETFs에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Backed Finance)
하지만 xStocks는 실제 주식 소유와는 다릅니다. xStocks는 1:1 담보가 있다는 점에서 단순 무담보 파생상품은 아니지만, 보유자가 직접 주주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의결권, 직접 배당 청구권, 법적 주주권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 Issuer / Partner | Backed / xStocks |
| Ownership | 직접 주식 소유 아님. 1:1 backed tokenized exposure |
| 거래 시간 | 24/7 |
| 유동성 | Bybit Spot + xStocks 생태계 + 온체인 유동성 |
| 종목 수 | 100종+로 표현하는 것이 안전 |
| 주의점 | 의결권 없음. 직접 주주권 없음 |
Bybit의 강점은 가장 직관적입니다. 24/7 거래가 가능하고, 크립토 유저에게 익숙한 spot token 거래 형태입니다. 또한 xStocks가 여러 체인에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DeFi 활용성도 높습니다.
반면 전통 투자자 관점에서는 “주식을 산다”기보다는 “주식에 1:1 담보된 토큰을 거래한다”는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6. OKX + ICE / NYSE
OKX는 아직 실제 상품이 출시된 플랫폼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ICE, 즉 NYSE의 모회사인 Intercontinental Exchange와의 관계 때문에 매우 중요한 후보입니다.
ICE 공식 발표에 따르면 ICE는 OKX에 투자했고, OKX는 향후 ICE의 U.S. futures와 NYSE tokenized equities markets에 접근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단, 이 내용은 subject to regulatory approval, 즉 규제 승인 전제입니다. (ICE)
또 NYSE/ICE는 별도로 tokenized securities platform을 개발 중입니다. 해당 플랫폼은 규제 승인 이후, 전통적으로 발행된 증권과 호환되는 tokenized shares 및 natively issued digital securities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명됩니다. 이 구조에서는 tokenized shareholders가 전통적인 배당과 governance rights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Business Wire)
따라서 OKX는 지금 표에서 Binance, MEXC, Bybit처럼 “현재 거래 가능한 플랫폼”으로 놓기보다는 “ICE/NYSE tokenized equities 유통 파트너 후보”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Partner | ICE / NYSE |
| Ownership | 미정. NYSE tokenized securities 구조에 따라 결정 |
| 거래 시간 | 24/7 목표이나 아직 미출시 |
| 유동성 | NYSE tokenized equities market 계획 |
| 종목 수 | 미정 |
| 주의점 | 규제 승인 전제. 아직 상품 구조 확정 전 |
OKX의 잠재력은 큽니다. 만약 ICE/NYSE 기반 토큰화 증권 시장이 실제로 열리고 OKX가 글로벌 유통 채널이 된다면, 현재 크립토 거래소 기반 tokenized stock들과는 다른 레벨의 신뢰도와 시장 인프라를 갖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출시 예정”이 아니라 “규제 승인 전제의 계획 단계”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최종 정리
정리하면, 현재 플랫폼별 핵심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플랫폼가장 정확한 표현
| 플랫폼 | 가장 정확한 표현 |
| Binance | Alpaca 기반 브로커리지형 실제 미국 주식 접근 |
| Bitget | Reality rToken 기반 tokenized stock 경제적 노출 |
| MEXC | regulated broker 기반 RealStocks |
| Backpack | 실제 주식 보유 + 온체인 토큰화 하이브리드 |
| Bybit | Backed xStocks 기반 24/7 tokenized stock 거래 |
| OKX | ICE/NYSE tokenized equities 유통 계획 단계 |
가장 중요한 결론은 이겁니다.
Binance와 MEXC는 “실제 주식 접근”에 가깝고, Bitget과 Bybit은 “토큰화된 주식 노출”에 가깝습니다. Backpack은 실제 주식과 온체인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고, OKX는 아직은 미래형 인프라 후보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비교할 때는 단순히 종목 수나 24/7 여부만 볼 것이 아니라, 아래 네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 실제 주식 소유권이 있는지
- 브로커/커스터디 파트너가 누구인지
- 거래 시간이 전통 증권시장 기준인지, 온체인 토큰 기준인지
- 배당, 의결권, corporate action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추가의견
제목은 이목을 끌기 위한 의도가 포함되어 있지만, 아직 '코인 거래로 인한 수익' 에 대해서는 27년 전 까지는 세금이 없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코인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한 주식 상품 또는 토큰화 주식에 대해서 세법상 '주식' 으로 볼 것인지, '코인' 으로 볼 것인지는 아직 법적으로 명확히 정의되어 있지 않아 의견이 분분한 상태 입니다.
주식시장이 활황인 것과 함께, 코인 투자자들에게는 압도적인 접근성, 그리고 이미 활성화 되어있는 레버리지 선물 활용 등을 종합해보면, 주식을 비롯한 RWA, 즉 Real World Asset 이 크립토에서 주류가 되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 봅니다
앞으로 관련 정보를 지속해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가 유익하다면 거래소 가입시 아래 코드를 사용해 주신다면 제가 글을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Binance 가입하기 (Spot 15% / Futures 5% 수수료 할인)
OKX 가입하기 (20% 수수료 할인)
MEXC 가입하기 (20% 수수료 할인)
Backpack 가입하기 (35% 수수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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